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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8-01-1 09:27:06

 

[로이슈 심준보 기자] 사물인터넷 전문업체 그렉터가 초미세먼지와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는 '엘리엇 스마트에코'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렉터는 "병원, 도서관, 학교, 양로원 등 미세먼지 관리가 필요한 기관을 위해 개발했다."며 "미세먼지등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IoT플랫폼을 구축해 실시간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상황인지 및 조치, 컨트롤까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엘리엇 스마트에코는 실외형과 실내형으로 구성됐다. 실외형은 기본 센서 외에 라돈, 석면 비산먼지 등 센서를 추가 할 수 있다. 실내형은 미세먼지 외에 온습도, CO2등 환경데이터까지 축정이 가능하다는 것이...(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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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cnews.lawissue.co.kr/view.php?ud=2018011109231484219817d053b9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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