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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세상, 사물에 "눈"이 생기다

"인류 진화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지금

앞으로 어떤 세상이 우리에게 펼쳐질까? 


방송일시: 2016년 12월 18일(일) 밤 11시 5분

연출: 장경수 / 글·구성: 최유란

내래이션: 서경석

 


(SBS 스페셜 458회, '지금까지 없던 세상, IoT' 예고편)


◆ 사물인터넷(IoT) - 총성 없는 전쟁의 시작

이전에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있었다면, 이젠 사물인터넷(IoT) 대폭발이 있을 것입니다.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연설 中 -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는 사물인터넷(IoT)!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사물인터넷(IoT) 시장 선점을 위해 35조원에 영국의 반도체 회사 ARM을 인수했다. 그리고 LG, 삼성은 물론 Google, GE, IBM, CISCO 등 세계 유수의 전자, IT업체들이 무주공산인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잡기위해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하였다. 대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뛰어든 사물인터넷(IoT)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 중국 - IoT 시장을 장악하라

대한민국이 중국한테 첨단산업이라고 이야기하는

핀테크,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드론, 자율주행차 다 뒤졌어요.

- 창조경제연구회 이민화 이사장 INT 中 -

 

중국의 IoT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고 만들어진 ‘세포로봇’, 아이들 양치질을 돕기 위해 개발된 ‘IoT 칫솔’ 그리고 로봇이 요리를 하고, 서빙까지 하는 ‘IoT 로봇식당’까지..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내는 중국의 성장이 예사롭지 않다.

세계 3대 OS 중 하나인 YunOS를 보유하고 있는 알리바바! 그들은 YunOS를 바탕으로 스마트 가전, 커넥티드카 RX5 등을 발표하며 IoT 생태계를 포석하기 시작했다. 전자상거래를 넘어서 IoT 시장을 노리는 알리바바의 움직임이 매섭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 세 살 코딩이 여든까지 간다

정규 교육 편성 된다고 하니까. 관심은 많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 코딩학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 인터뷰 中

 

‘세 살 코딩이 여든까지 간다.’ 요즘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농담이다. 2018년부터 코딩교육이 정규교과로 편성 된다는 발표와 함께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간다. 이와 함께 코딩 사교육도 성행하고 있는데....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 중국의 코딩교육 현장을 취재하고, 우리나라 코딩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해 본다. 




장안의 화제, 사물인터넷(IoT)!

2016년 12월 28일, SBS 스페셜에서는 '지금까지 없던 세상, IoT'라는 제목으로 

사물인터넷에 대해 집중 조명한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집안에 사물들이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되는 것, 사물인터넷(IoT)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어떤 것인지 감이 잘 안 잡히셨죠?

그렉터는 IoT 플랫폼 업체로 소개되어, 상당한 비중으로 다루어졌는데요,

지금부터 면면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렉터의 김영신 대표님의 사물인터넷(IoT) 설명부터 보시죠!




쉽게 이야기하면 사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센서, 네트워크, 플랫폼 세 가지 요소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사물들한테 센서(Sensor)를 달아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받고,

네트워크(Network)을 통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된 데이터를 잘 쓸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플랫폼(Platform)이라고 합니다.



현재 플랫폼은 간단한 수준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나중에는 빅데이터나 머신러닝, 또 다른 기술들과 융,복합이 되면서 

용자들이 쉽게 쓸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하게 될 겁니다.



IoT 플랫폼 자체 기술 보유 업체인 그렉터에서 

11남매 어머니 김금려씨 댁, 5남매 어머니 백현경씨 댁에 사물인터넷을 설치, 활용한 사례가 방영되었습니다.



김금려 씨는 아직 갓난 아기인 막내까지 11남매의 육아를 전담하고 계셨는데요,

아이들이 닫지 않은 냉장고 문, 끄지 않은 전기불이나 가스 불 때문에 항상 조마조마하며 지낸다고 하셨습니다.

세탁기에 청소가 다 되었는지 확인하기도 어려워서 그대로 방치된 적도 많다고 합니다.


그렉터에서는 세탁기 상태 업데이트, 문 열림 알림, 화장실 사용 알림, 필요한 물품 등을 파악 가능하도록 사물인터넷 센서, 네트워크, 플랫폼을 설치했습니다.



위 레고 버튼은 아이들이 장보기에 무엇이 필요한지, 핸드폰으로 알림이 전송되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샴푸, 계란, 분유, 우유, 휴지가 각각 필요하다는 것을 직관적인 버튼 한 번 누르는 것으로 간단하게 알릴 수 있습니다.



시간도 굉장히 단축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연락하기를 까먹는 아이들에게 유용하겠죠?

장 보러 갈 때마다 무엇 하나 빠지는 주부들에게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그렉터에서는 김금려씨 댁에 화장실 사용 중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지, 

어느 문이 열렸는지, 세탁기는 다 돌아갔는지, 빨래가 다 말랐는지, 등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스마트 액자를 설치하고, 사용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김금려 씨는 인터뷰에서 IoT를 통해, "제 시간에 여유가 생겼다", "도움이 많이 됐다"

"사물인터넷이 없었을 때와의 차이가 확연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백현경씨 댁에서는 날씨를 알려 주는 등의 스마트 IoT 허브 역할을 하는 스마트 미러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그렉터의 청주 남이초등학교 소프트웨어(코딩) 교육기부 활동도 방영되었습니다.



그렉터에서 제작한 레고를 통해, 흥미롭게 아이들이 코딩 교육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육 내용은 '[교육기부] 소프트웨어(코딩)와 생활, 드론 만들어 날리기' 포스팅을을 확인해주세요!


지금까지 SBS 스페셜 '지금까지 없던 세상, IoT'와 그렉터의 촬영기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SBS 스페셜 458회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000209992&btn=buy


Think omni way, Gractor

그렉터 인턴 고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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