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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IT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IoT시대가 대두하면서 학생들 사이에서 '코딩(coding, 컴퓨터 프로그래밍 또는 소프트웨어 제작)',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부가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를 발표하면서 초등학생, 중학생 사이에서는 코딩 조기 교육이 열풍이라는 소식도 들리는데요.



IoT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 그렉터에서는 지난 11월 충청북도 청주에 있는 남이초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코딩)와 생활"이라는 주제로 코딩에 관련한 교육기부 활동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레고블럭을 활용하여 설명했습니다.

남이초등학교 학생들도 집중해서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죠?



이어서, 학생들이 직접 드론을 만들어보고 학교 운동장에서 날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날 그렉터의 교육기부는 SBS 스페셜에 방영되고, 청주일보, 충청매일에 기사로 소개되는 등 화제가 되었습니다.


   


청주일보에서 6학년 이채은 학생은 “멀게만 느껴졌던 코딩과 소프트웨어가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드론날리기도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다”고 말해, 그렉터 일원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렉터에서 코딩과 소프트웨어, 사물인터넷에 대해 즐겁게 알아볼 수 있도록  준비한 시간이, 청원남이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Think omni way, Gractor

그렉터 인턴 고민정


참고

http://www.cj-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28810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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