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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SBS스페셜 제작팀 참여

2016.11.25



 ▲ 【충북·세종=청주일보】 남이초등학교는 소프트웨어(코딩)와 생활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남이 초등학교 제공> 


박창서 수습기자【충북·세종=청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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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서비스 제공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그렉터와 SBS스폐셜 제작팀이 교육기부 형식으로 교육에 참여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레고블럭을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학생들이 직접 드론을 만들어보고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여 학교운동장에서 다같이 날려보는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가 높은 시간이었다.


6학년 이채은 어린이는 “멀게만 느껴졌던 코딩과 소프트웨어가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드론날리기도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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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서  elccid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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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청주일보] '생활속 소프트웨어 교육기부'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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