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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그렉터에서는 조금 이른 송년회를 하였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잘 정리하자는 취지로 앞선주에 송년회를 하였는데요.

회사근처에 있는 뷔페집에서 점심식사 겸 송년행사, 이후 영화관람을 하는 일정이였습니다.

 

 

오전근무 후 회사 근처에 있는 오리옥스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먹기 시작!^^ 

배가 불러도 더 들어갈데가 없을만큼 먹었을즈음 송년행사를 시작!

 

 

2년차 회사는 처음인것이 많아요.

별거아니지만 회사이름이 새겨진 다이어리하나도 참 의미있게 다가오는걸 보면 말이지요.

저희 회사에서 열일하고 계시는 분들의 깜찍한 모습도 풋풋하게 다가오는건 비슷한 이유겠지요~^^

 

 

송년행사 처음은 12월 생일자 축하부터~

오늘의 첫출근 얼리버드상부터  치열한 긴장감을 유발했던 카카오친구상까지~(어떻게하면 카카오친구 1900명을 돌파할수 있는건가요...ㅇ.ㅇ!! 엄치척!) 

함께 근무하면서도 몰랐던 부분들을 알수있었던 화기애애한 시간이였습니다.

 

 

참으로 사이좋게 골고루 상품도 나눠같고~ 어느상을 누가 받을지 그것또한 흥미진진한 시간이였네요~^^

 

이후 행사를 마무리하고 다함께 단체관람을 했는데요.

요즘 대세영화가 된 "신과함께"를 보았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너무 신파라고 하면서도 눈물을 훔치기도 하였지요..

영화를 보면서 저희직원들은 나태지옥에는 빠지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편으로 해보기도 했네요..

살면서 이 7대지옥(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지옥)에 해당되지 않으려면 열심히도 열심히지만 떳떳하게 살아야겠구나 라고 생각도 해봅니다.

집에서, 회사에서, 그외 모든곳에서 떳떳하고자하려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꽤 중요하지않을까 반성도 하게되네요..^^;

 

 

 

대표님께서 영화 저스티스리그의 문구를 인용하여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수 없다" 를 말씀하시며

그렉터는 모두가 함께하는 회사임을 강조해주셨는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가 주인이고 우리가 그렉터의 어벤저스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이상 2017년을 마무리하는 송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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